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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정
인사말 및 소개 - 김윤승 대외협력팀장(KEI)
'제3차 환경재난과 안전포럼 소개'

"취약계층 안전과 기술적 대응"

발표1 - 류재나 박사(KEI)
'도시 내 내수배제 문제와 범람, 취약계층 안전'
발표2 - 현경학 박사(LHI)
'도시 내 취약계층 안전과 저영향개발기법의 활용'
발표3 - 신진동 박사(NDMI)
'방재력을 고려한 도시의 풍수해 안전기준 개발'
발표4 - 신지영 박사(KEI)
'기후변화 취약계층 보호관리를 위한 적응대책 수립과 개선방향'


"취약계층 안전과 정책적 대응"

발표5 - 배재현 박사(NARS)
'현 재난 안전 제도의 여건과 취약계층 지원체계'
발표6 - 김동현 박사(KEI)
'산업부문 기후변화 취약 직종과 산업안전'
발표7 - 김태현 박사(KEI)
'환경재난 안전 대비를 위한 취약계층 정보제공'
발표8 - 강정은 교수(부산대)
'커뮤니티의 주민참여를 통한 취약계층의 기후 안전 확보'

종합토론 - 좌장 : 송영일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KEI)
"기후환경 재난으로부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정책과제 도출"
세미나 내용
이번 포럼은 취약계층 안전과 기술적 대응, 취약계층 안전과 정책적 대응이라는 두 가지의 주제 아래, KEI 류재나 부연구위원의 ‘도시 내 내수배제 문제와 범람, 취약계층 안전’이라는 주제의 발표를 시작으로, LHI의 현경학 박사의 ‘도시 내 취약계층 안전과 저영향 개발 기법의 활용’,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신진동 박사의 ‘방재력을 고려한 도시의 풍수해 안전기준 개발’, KEI 신지영 전문연구원의 ‘기후변화 취약계층 보호관리를 위한 적응대책 수립과 개선사항’, 국회입법조사처 배재현 박사의 ‘국가재난대응체제와 재난취약계층 안전관리체계에 관한 논의’, KEI 김동현 부연구위원의 ‘산업부문 기후변화 취약 직종과 산업 안전’, KEI 김태현 부연구위원의 ‘환경재난 안전 대비를 위한 취약계층 정보 제공’, 부산대학교 강정은 교수의 ‘커뮤니티의 주민 참여를 통한 취약계층의 기후 안전확보’까지 8명의 전문가가 취약계층 안전에 대한 발제를 하였다. 이어 KEI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 송영일 센터장의 사회를 기반으로 한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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